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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부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5/23] 중국에 있는 컨테이너 계근장소
  2. [2008/05/23] 중국 XG에 새로 생긴 태평양 부두

중국에 있는 컨테이너 계근장소

[중국소식]
중국쪽에서 통보하길,
실제 화물의 중량과 B/L상에 나와있는 무게가 1톤이상 차이가 나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실제로 무게르 잴까?하고 의심했지만,
진짜로 컨테이너 중량을 잰다고 합니다.


예전 부두에 있는 컨테이너 계근장 모습입니다.
태평양부두에서 컨테이너를 트럭으로 가지고 와서 이곳에 내려놓고,
무게과 컨테이너 균형을 확인 합니다.
여기에서 기차로 운송이 가능한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에 컨테이너를 올려서 무게를 잰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무게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이 무게 균형입니다.
무게균형이 좌우가 맞지 않을경우, 기차로 운송이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작업시, 앞뒤,좌우 균형을 잘 맞춰서 작업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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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컨테이너를 웨건에 상차후, 고정시킨 모습입니다.
철사로 고정되어 있는 모습인데, 저정도로는 20톤이나 나가는 컨테이너를
정확하게 고정 시킬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컨테이너 무게 균형에 문제가 없는 컨테이너만
기차로 운송이 가능한 것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에서 작업시 저희도 화주에게 최대한 균형을 잘 잡아서
작업해 달라고 말씀 드립니다.
모두 이런 이유에서 입니다.
앞으로는 아마 더 세세하게 관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얼른 중국 올림픽이 끝나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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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XG에 새로 생긴 태평양 부두

[중국소식]

사장님께서 중국에 출장을 다녀 오셨습니다.
XG의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확인차 그리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서...


XG에 새로생긴 태평양 부두 입구 사진입니다.
현재 일본과 한국에서 가는 배는 모두 이쪽에 정박하게 됩니다.
아직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서 철로가 깔려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쪽에서 내린 컨테이너는 다시 예전에 사용하던 부두로 이동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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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두앞에 줄지어서 서있는 트럭들 입니다.
이 트럭들은 ZU로 가는 트럭들이 아니고,
태평양 부두에서 예전부두로만 컨테이너를 운송하는 트럭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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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쪽에 보시면 엄청난 양의 컨테이너가 3단으로 쌓여져 있는게 보입니다.
현재 태평양 부두에만 약 1,500개의 컨테이너가 쌓여 있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부두에는 약 500개의 컨테이너가 쌓여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부두가 꽉 차 있어서 이쪽에서 옮기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태평양 부두에는 세관 서비스도 없기 때문에
몽골로 TS를 하기 위해서는 예전 부두로 이동을 시켜야 합니다.
중국이 올림픽이라, 트럭으로 운송시 베이징을 통과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또한 기차도 많이 올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앞으로 몽골 운송이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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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엄청난 돈을 들여서 만든 태평양 부두,
돈쓴 티가 팍팍 납니다.
엄청난 크레인 양 하며, 넓은 부지,
이제는 중국이 해상에서 독보적인 존재가 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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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셨던 바와 같이 중국 XG에 많은 양의 컨테이너가 적체되어 있습니다.
아직 태평양 부두와 예전 부두에 있던 컨테이너도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에서 한국의 포워더에게 전문으로 말하길,
"중국으로 보내도 컨테이너를 올리지 못하고 있으니 보내지 말라"는 말을 할 정도 입니다.

앞으로 몽골로 어떻게 운송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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