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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철도가 가지고 있는 발전가능성은?

[주절주절]

      아시아와 유렵을 이어주는 철도 루트 미니맵입니다.
      출발점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보스토치니 항과 중국의 씽깡항,
대련항입니다. 
      현재 관광으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잇는 구간은 3번 루트 인데 보통 TSR이라고 부릅니다. 략 9,300km정도의 

      길이고 끝에서 끝으로 가는데 대략 7일정도가 소요 됩니다. 화물의 경우는 더 소요가 될테고요. 몽골로 가는 화물의 경우
      주로
1번 루트를 사용합니다. 이 루트가 가장 짧으면서도 그나마 다른루트에 비해 운송이 쉬운 구간입니다. CIS지역으로
      가는 화물의 
경우 5번 루트를 이용합니다. CIS지역의 경우, 5번루트인 TCR을 주로 이용합니다. 중국만 통과를 하면 바로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운송시 가장 중요한 점은 얼마나 빨리 저렴하게 운송을 할 수 있느냐?
      와 얼마나 운송이 
수월한지를 따집니다. 그런 부분에서 배보다  운송료가 비싸기는 하지만, 빠르다는 장접과 수월하다는
      점에서 철도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검색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기차들이 가지는 잠재능력은 무한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경우 북한이 막혀있기 때문에 수월하지 않지만, 
북한이 열리기만 하면 우리나라도 한번에 배를 이용하지
      않고도 내륙으로 유럽까지 연결될 수 있는 수단이 생기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현재 부산항은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도 한번만 배를타면 유럽까지 기차로 운송이 가능합니다.

      좀더 다양한 루트개발을 통해서 운송료 절감과 함께 운송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발전시켜야 운송분야
      에서의 한국의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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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진행했던 아스팔트 벌크 진행건입니다.

[벌크]
            2005년에 진행했던 아스팔트 벌크진행건입니다. 소량의 경우에는 20FT 컨테이너를 이용해서 진행을 하고 있지만,
            대량의 경우에는 부정기 벌크선을 빌려서 벌크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건은 울산에서 부정기선을 이용해서 중국을
            경유, 몽골 울란바토르까지 운송했습니다. 사장님께서 직접 현장에 가셔서 진행하셨던 건입니다.


            한국 울산항

            청조해운항공 강현호 사장님께서 직접 현장에서 작업하셨던 모습입니다. 
            울산항 CY에 아스팔트를 내려놓고 있는 모습입니다. 파렛트위에 올려서 들어 왔습니다.


            벌크선에 아스팔트를 적재한 모습입니다. 점심시간에 식사를 하는 모습입니다.


            크레인을 이용해서 한번에 8개씩 적재하는 모습입니다.


            배에 아스팔트를 내려주면 사람들이 직접 정렬을 해서 적재하는 모습입니다.


             부정기 벌크선의 모습입니다. 부정기선의 경우 배한대를 전부 임차해서 사용을 하거나 혹은 다른 벌크 화물들과 섞어서
              진행을 합니다. 배를 임차하는데 드는 비용은 지역과 화물의 양에 따라 천차만별 입니다.


            아스팔트 위에 다시 다른 아스팔트를 올리기 위해 두꺼운 철판을 깔고 그 위에 다시 2단으로 아스팔트를 쌓는
           모습입니다. 



       중국 씽깡항(XINGANG,CHINA)

            벌크선에서 아스팔트를 내려서 XINGANG CY에 아스팔트를 적재해 놓은 모습입니다.


            CY에 내려놓은 아스팔트를 화차에 싣기 위해서 지게차로 뜨는 모습입니다. 이번에는 한번에 6개씩 입니다.


            중국발 몽골행 화차에 아스팔트를 싣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게차가 화차안에 아스팔트를 넣어주면 사람이 직접
            화차안까지 아스팔트를 끌고 가서 적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중국발 몽골행 화차에 적혀있는 무게,싸이즈,부피에 관한 내용입니다.

            최대 적재량 : 60톤
            화차의 무게 : 24톤
            최대 적재 부피 : 116CBM(15.4M * 2.8M * 2.7M)

             몽골 자민우드(ZAMINUUD.MONGOLIA)

            중국에서 올라온 화차와 자민우드에서 울란바토르로 올라가는 화차가 만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환적 작업을 합니다.


            몽골로 올라가는 화차에 아스팔트를 적재하는 모습입니다.


            사람이 직접 화차안에서 지게차에 아스팔트를 실어주는 모습입니다.


            중국에서 올라온 화차에서 아스팔트를 빼내는 모습입니다.


            자민우드에서 울란바토르로 올라가는 화차에 아스팔트를 적재하는 모습입니다.


            울란바토르행 화차에 아스팔트를 적재한 모습입니다. 수작업과 지게차로 하다보니 찌그러진 부분이 좀 있네요.


             아스팔트를 실은 화차가 올라가기전에 대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현재 몽골에서 도로를 건설 중이고 현재 꽤 많이 진전이 된 상황입니다. 도로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양의 아스팔트가
             몽골로 
들어갔고, 지금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몽골에서 석탄이나 광물의 경우 화차로 중국으로 내려와서
             벌크선을 이용해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몽골로 운송하는데 컨테이너이외에도 다른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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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이코스메일 [2008/10/13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하는 일이랑 비슷하네 ㅋㅋㅋ

몽골 현지 건설회사 수출건 CFS작업

[FCL 작업]

             몽골은 현재 건설붐으로 현재도 많은 업체들이나 혹은 몽골개인분들이 건설자재를 몽골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법이 개정되어 개인이 수출하는것이 어려워 졌기 때문에 현재는 무역회사를 통해서 개인들은 수출
             하고 있습니다.


            사진의 업체는 몽골에서 많은 건설을 하고 있는 업체로 청조해운항공과 1년이 넘게 일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물탱크를 분해해서 컨테이너에 적재한 모습입니다.


            낮게 포장되어 있는 파렛트는 무게가 무거운 것들 입니다.

        
             컨테이너 무게군형이 중요하기 때문에 앞뒤,좌우를 정확하게 맞추고 있습니다.


             파렛트로 들어오지 않는 화물들은 전량 수작업으로 컨테이너 적재합니다.


             컨테이너 문을 닫았을때 화물이 움직이지 않게 하도록 정확하게 계산을 해서 작업합니다.


            사진의 대부분 화물을 수작업으로 컨테이너 적재했습니다.


             주철관의 경우 잘 깨지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작업을 했습니다. 주철관이 다른화물에 손상을 가하지 않도록 다른화물과의
             마찰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양쪽으로 정확하게 배분해서 작업한 모습입니다.



                마지막에는 수작업으로 작업했습니다. 컨테이너 윗쪽이 비어있는 이유
                화물의 무게가 많이 나가기 때문에
                컨테이너에 적재할 수 있는 최대무게를 맞춰서 작업했기때문에 상단이 비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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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카자마뽕 [2008/10/10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무지게 포장 해놨네....

정비중인 회사 라노스

[주절주절]
17일 인천에서 작어을 하고 서울로 올라오기 전에,
자동차를 점검했더니 바닥에서 오일이 세고 있어서,
급히 정비센터로 갔습니다.

진단은 오일을 안 바꾼지 너무 오래되서
차 바닥에 있는 오일 필터가 끊어 졌다고 합니다.
이 상태로 고속도로에서 100km 이상으로 달렸다면 엔진이 타 버린다고 합니다.
잔뜩 겁을 먹고 고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 봤습니다.

자동차 남아있는오래된 오일을 빼는 모습입니다.
자동차 오일은 주기적으로 점검을 하고 갈아 줘야 한다고 합니다.
오일은 처음에 넣을때는 약간 투명한 상태이고,
조금 지나면 갈색으로 바뀌고 오래되면 검은색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갈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뀔때 오일을 점검하고 갈아줘야 사고 없이 운행이
가능하다고 정비사분께서 그러시더군요.
다행이 일찍 발견을 해서 엔진값 120만원은 벌었습니다.
엔진 오일 가는데는 \55,000 비용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 오일을 넣고, 오일점검스틱으로 점검해본 모습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나왓지만 오일의 색이 투명해 보입니다.
또한 적정량의 오일이 들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장거리 운전을 하기 전에 꼭 확인해 봐야 한다고 하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일을 갈면서 정비사님께 여쭤 봤더니, 점화 플러그와 선도 갈면 좋다고 하셔서,
회사에 말을해서 같이 교체를 했습니다.
정비사 님께서 차량 내부를 너무 깨끗하게 청소까지 해주시고,
워셔액과 냉각수, 에어컨 필터등을 서비스로 교체해 주시고,
저희가 물어보는 부분에 대해서 잘 설명을 해 주셔서 굉장히 기분좋은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점화플러그와 선을 뺀 모습입니다.
가운데 보이는 것이 엔진 입니다. 엔진에서고 오일이 샌다고 하셔서,
고무를 갈아서 기름이 새지않게 해 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비를 마친 차량 내부 모습입니다. 굉장히 깨끗해 졌습니다.
심지어 17만km를 뛴 차량인데도 차재번호가 그대로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거리 운전시 가장 중요시 하게 체크해야 할 점은
1. 타이어 공기압을 체크한다.
2. 엔진오일을 체크한다.(스틱으로 확인할 수 있음)
3. 냉각수를 체크한다.
이 세가지는 꼭 장거리 뿐만 아니라 주기적으로 확인을 해서
큰 사고를 미리 예방해야 한다고 합니다.

적은비용으로 사고 발생이후에 발생하는 더 큰비용도 절감할 수 있고,
운전자의 생명도 안전할 수 있으니,
귀찮으시더라도 미리미리 정비소에 가셔서 본인의 차량을 점검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8만km이상 운전한 차량의 경우는
일년에 150만원 정도 정비하는데 비용이 발생한다고 정비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모두, 미리미리 차량을 점검해서 연비도 높이고,
운전자의 생명도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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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파업중인 화물연대 모습

[주절주절]
요즘 운송사 파업으로 인해 포워딩업체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포워딩 업체보다 더 애가 타는 분들은 실화주분들 이겠지만요.

인천창고에 작업하러 가는 중에 백주년 기념탑 앞에서 농성중인 화물연대의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물연대 인천지부 본부가 있는 백주념 기념탑 앞입니다.
이곳은 제2경인고속도로를 나오면 화물차들이 필히 지나쳐야 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화물연대 사람들은 지나가는 화물에 대해서 정지를 하고 저지를 하곤 합니다.
저희 창고로 들어오는 화물들도, 계속 전화가 와서 가기 힘들다고 하거나,
위험하다고 해서 다른곳으로 돌아오거나, 아니면 그냥 돌려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물연대 인천지부 맞은편에 트럭들이 서 있는 모습입니다.
왕복 10차선 도로중 6차선을 막고 있어서 왕복 4차선만 차량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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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가 거리 행진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랜카드를 들고 도로를 걷고 있는 화무연대 사람들 입니다.
안전을 위해서 양쪽과 앞뒤로 차량과 사람들이 지나가는 차량들을
통제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트럭운송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인천으로 화물을 들고와야 하는 차량들이 겁이나서 인천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차량에 돌을 던지거나, 화물연대 사람과 기사분이 싸움이 났기 때문입니다.

조속히 정부, 운송사, 화물연대가 협상을 진전시켜서

더 이상 피해보는 업체와 피해액이 늘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 청조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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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에서 자주 먹는 간식...

[주절주절]

우리회사에서 자주 먹는 간식거리 입니다.
과장님께서 직원들이 배가 고프다고 하면서 자주 사주시는 분식입니다.

동국대 앞에 떡볶이길이 있는데요,
떡볶이를 판매하는 포장마차가 쭉 늘어서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집들은 근처회사로 배달까지 해 주시기 때문에
비가 오거나 하는날은 자주 배달을 시켜 먹습니다.

주인아주머니께서 단골이라고 양도 많이주시고, 항상 어묵국물은 서비스 입니다.
추가로 어묵도 몇개 넣어 주시고. 완전 서비스가 좋아요

방금 배달되어 온 간식을 먹기좋게 풀고 있는 모습입니다.
양이 꽤 많아 보이지만, 저희는 다 먹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비스로 온 어묵이랑 국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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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자주 먹는 떡볶이 입니다.
쌀떡볶이라 쫄깃하고 맛있습니다.
양도 푸짐하게 아주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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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튀김은 잘 안먹는데..오늘은 과장님께서 튀김이 드시고 싶으셨나 봅니다.
튀김 종류도 다양하고, 양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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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대볶음입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근데 양이 좀 작다는 흠이......-_-;;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저손은 누구손일까요..ㅋㅋ

보통 자주 먹는것이 이런 분식입니다. 물론 5시~6시 사이에 먹기 때문에 뱃살이 많이 찐다는
부작용이 있지만, 배고프게 일하는것 보다는 배부르게 먹고 일하는게 훨씬 좋습니다.(만고 내생각 ㅋㅋ)
이렇게 먹고 집에가서 또 밥을 먹으니..요즘 나오는 뱃살을 주체할 수가 없네요.

동대입구역 근처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출출하거나 매운게 먹고 싶을때
떡볶이 길에서 맛있는 떡볶이를 시켜서 드셔보시기 바래요~
다들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대학생들이 자주 간다는게 맛이나 양,서비스가 입증된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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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시앙라이 [2008/06/18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있어 보입니다..ㅋㅋ
    대학가 앞에는 분식이 많아서 좋겠네요.
    냠냠냠..입맛다시고 있습니다..ㅋㅋㅋ

    • BlogIcon 신나는 청조군 [2008/06/18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시앙라이님~~
      예 동대쪽으로 한번 놀러오세요^^
      먹을것도 많고..장충동도 바로 앞이라
      족발~끝내줍니다.

      아웅..족발먹고싶네요..ㅋㅋ

  2. BlogIcon 후쿠마 [2008/06/18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떡볶이가 맛이어 보이네요~
    근데 뱃살의 압박이.....

  3. BlogIcon 호박 [2008/06/18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두 먹여만 주시면 양이 얼마나 많든.. 다 먹을수 있습니다(ㅠㅠ)
    꼬르륵~ 배고파요..

  4. 청조goon [2008/06/18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오뎅국물은..오뎅 사서 온겁니당...오뎅 안사도 원래 주지만요..ㅎㅎ
    이날은 과장님이 아니고 제가 산겁니당...도저히 첫월급턱 낼 처지가 못되는지라 그나마 싸게~

  5. BlogIcon 에코 [2008/06/19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튀김의 압박이 밀려옵니다

    오늘 저녁에 사먹을지도 ㅠㅠ

선적예정인 믹서트럭 13대

[벌크]
6월13일 인천항에서 훼리로 믹서트럭 13대를 보낼 예정입니다.
물론 당일날이 되봐야 다 실을 수 있을지 없을지 알수 있습니다.
믹서트럭 13대가 항구에 쭉 줄지어서선 모습은 장관입니다.
아쉽게도 전체모습은 찍지 못했습니다.


각 트럭에 쉬핑마크를 붙입니다.
중국에서 저희가 쓰는 파트너가 누구의 화물인지 알아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각 트럭만의 차대번호를 적어놓아서, 서류가 섞이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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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뒤에 서있는 트럭의 모습입니다.
새것이라서 그런지 웬지 멋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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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옆에있는 파란색은 어디에 쓰는 물건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모습은 꽤 위험합니다.
중국이나 몽골구간에서 어떤 보호장비없이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유실될 우려가 많습니다. 정도가 얼마나 심하냐면, 타이어를 가지고 가는것은
기본이고, 사이드미러나 배터리도 가져갑니다.
그래서 저희는 물건을 보내기 전에 화주들에게 이점을 주지시키고,
저희가 직접인천항에 가서 가능한한 유실될 수 있는 물품에 대해서는
따로 떼서 컨테이너에 넣어서 진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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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서 바로 나온 제품이라, 라이트에 보호 테이핑도 붙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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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옆에 공구박스가 붙어 있습니다.
자물쇠가 잠겨져 있어서 이 화물에 대해서는 저희가 따로 떼지를 않았습니다.
굴삭기가 나갈때는 항상 공구박스를 따로 떼어서 에어나 해상으로 진행합니다.
이번건은 화주분께서 직접 확인하시고 그냥 진행하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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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 라디오를 떼어낸 모습입니다.
열쇠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중국이나 몽골에서 라디오나 라디에이터를
뗴간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입니다.
어떤 경우는 버스를 보냈는데 버스 바닥에 붙어있는
히터를 떼간적도 있었습니다. 이런일이 비일비재 하기 때문에
벌크를 보낼때는 항상 최대한 안전하게 보내는게 최선입니다.
$100~$200불 때문에 화물이 유실되거나 손상되는 것 보다 조금 비싸더라도
안전하고 손상없이 보내는 업체가 벌크를 잘하는 회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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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에 씌워져 있는 의자의 모습입니다.
역시 새것이라 저희도 걱정이 많이 되고,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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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벌크는 약간 성수기에서 벗어났습니다.
또한 굴삭기등의 중장비는 거의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베이징 올림픽을 이유로 중국이 7월부터 베이징을 막게되면,
기차에 실지 못해서 트럭으로 진행하던 벌크든은 운임이 엄청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베이징을 통과하지 못하면, 경유를 해서 가야 하는데 그 거리가 대략 700km정도 되기 때문에
화주들에게 비용 부담이 많이 될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컨테이너와 마찬가지로 벌크도 베이징 올림픽 때문에 운송이 쉽지많은 않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운송사들이 모두 파업상태이기 때문에, 국내운송도 어렵습니다.
이럴때일수록 포워더와 화주,운송사,선사가 힘을 합쳐서
이 난국을 헤쳐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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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트럭으로 올라온 장비모습

[몽골소식]
중국 XG에서 트럭으로 ZU까지 올린 장비의 모습.
로우배드에 작은장비는 두개가 올라가고,
큰장비들은 하나밖에 올라기지 못합니다.
차량이 너무 길게 되면 ZU의 CY에서 차량을 돌리지 못해 난감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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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번호판은 특별하게 중국에서 몽골로 넘어갈 수 있는 허가를 받은 번호판 입니다.
이 번호판을 달고 있어야 국경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이 번호판을 달고있는 차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XG에서 트럭을 수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한 몽골 ZU에서 장비를 찾을때 번호판을 가지고 찾게 됩니다.
그리고  트럭이 어디에 있는지도 번호판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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샸시의 경우는 번호판이 틀립니다.
아마 샷시는 특별한 번호판이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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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를 잘 모르지만 아마도 트럭의 사용설명서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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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일반적인 트럭들은 많이 있지만 국경을 통과해서
운송할 수 있는 트럭들은 한계가 있습니다.
요즘은 한국이나 일본 뿐만 아니라 중국내에서 몽골로 올라가는 화물의 양도 많아지고, 그만큼 제3국에서 들어가는 화물이 이용할 수 있는 트럭의 양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한 베이징 올핌픽을 이유로, 트럭이 베이징을 통과하는것이 금지되기 때문에
베이징을 돌아서 가지않는한, 트럭운송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유가상승과 함께 인민폐의 가치상승으로, 트럭운임도 많이 오른 상태입니다.
몽골로 어떻게 운송이 되야 할지 새로운 루트를 찾아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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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에서 UB로 가는 중인 트럭들

[몽골소식]

몽골은 아직 자민우드에서 울란바토르까지 도로가 잘 안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 기차로 운송을 합니다.
하지만 이 화물은 길이가 너무 긴 관계로 웨건에 싫지 못하고,
일반 트럭으로 진행 중입니다.
이렇게 일반트럭으로 진행할 경우,
비포장도로를 달려야 하기 때문에 여비로 타이어2~3개정도는
구비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굴삭기를 싣고 가다가 퍼져버린 트럭의 모습입니다.
자민우드와 울란바토르 사이에 이런 사람들이라도 만나면 굉장히 반갑다고 하네요.
이렇게 두명이상이 움직이면 괜찮지만,
혼자서 올라가는 도중 이렇게 트럭이 퍼져버리면 정말 난감합니다.
모두 사막이기 때문에, 정말 무섭기도 하고요.
하지만, 밤하늘에 별은 정말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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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의 엔진에 문제가 있나 봅니다.
몽골사람들이 본네트를 열고 고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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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운송사도 트럭전문 운송사 입니다.
앞으로 울란바토르와 자민우드간의 고속도로가 완공이 되면,
더많은 이런 운송업체가 생겨날 것 같습니다.
벌써 꽤 많은 양의 트랙터와 트래일러가 몽골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만 생긴다면 운송이 많이 향살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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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엑스레이 찍는곳 사진

[몽골소식]

몽골 ZU(자민우드)에 있는 엑스레이 찍는 곳입니다.
트럭으로 진행하는 모든 화물에 대해서 엑스레이를 통과 시킵니다.
그래서 저희도 LCL 콘솔화물을 작업할때 엑스레이에 어떻게 나올지까지
생각을 해서 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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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기를 통과하고 있는 컨테이너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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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자민우드로 넘어가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 트럭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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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기를 통과해서 몽골 쪽으로 차량이 넘어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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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를 직는 사무실의 모습입니다.
트럭의 앞뒤를 카메라로 확인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또한 오른쪽 밑에 모니터를 보시면 엑스레이로 찍힌 호물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곳에서 어떤 화물이 실렸는지 대략적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를 대비해서 건설자재등의 화물들은
일일이 작업도를 그려서 첨부해서 보냅니다.
그작업도를 보고 몽골에서는 서류와 동일한 화물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무리없이 통과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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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에서 몽골로 올라가는 화물이 많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몽골과 중국사이에는 이 한곳만 엑스레이를 찍고 있습니다.
한대씩 진행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한번에 아무리 많은 양이 몰려도 순서를 기다려서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하루빨리 몽골과 중국사이에
많은 인프라가 구축이 되어서 조금더 원활한 운송이 가능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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