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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트럭으로 올라온 장비모습

[몽골소식]
중국 XG에서 트럭으로 ZU까지 올린 장비의 모습.
로우배드에 작은장비는 두개가 올라가고,
큰장비들은 하나밖에 올라기지 못합니다.
차량이 너무 길게 되면 ZU의 CY에서 차량을 돌리지 못해 난감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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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호판은 특별하게 중국에서 몽골로 넘어갈 수 있는 허가를 받은 번호판 입니다.
이 번호판을 달고 있어야 국경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이 번호판을 달고있는 차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XG에서 트럭을 수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한 몽골 ZU에서 장비를 찾을때 번호판을 가지고 찾게 됩니다.
그리고  트럭이 어디에 있는지도 번호판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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샸시의 경우는 번호판이 틀립니다.
아마 샷시는 특별한 번호판이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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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를 잘 모르지만 아마도 트럭의 사용설명서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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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일반적인 트럭들은 많이 있지만 국경을 통과해서
운송할 수 있는 트럭들은 한계가 있습니다.
요즘은 한국이나 일본 뿐만 아니라 중국내에서 몽골로 올라가는 화물의 양도 많아지고, 그만큼 제3국에서 들어가는 화물이 이용할 수 있는 트럭의 양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한 베이징 올핌픽을 이유로, 트럭이 베이징을 통과하는것이 금지되기 때문에
베이징을 돌아서 가지않는한, 트럭운송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유가상승과 함께 인민폐의 가치상승으로, 트럭운임도 많이 오른 상태입니다.
몽골로 어떻게 운송이 되야 할지 새로운 루트를 찾아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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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깡(XG)에서 얼리안(EREEN) 가는중~

[중국소식]
XG에서 얼리안으로 가는 길에 본 기차의 모습
50~70개 정도의 컨테이너를 한번에 운송하는 모습입니다.
XG에서 얼리안으로 가는 기차레일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얼리안에서 XG로 가는 기차가 XG에서 얼리안으로 오는 기차를 만나면
한 기차가 우회회서 다시 원래의 레일로 돌아 옵니다.
이렇다 보니 기차들이 빠르게 운송을 할 수도 없을 뿐더러
한쪽이 막혀버리면 나머지쪽도 올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됩니다.
빨리 중국도 레일을 더 깔아서 원활한 운송이 될 수 있게 하면 좋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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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안에서 ZU로 가는 쪽이 많이 막혀있다 보니 얼리안에서 XG으로 내려가는 트럭이 이 보이지 않습니다.중국은 우리나라처럼 컨테이너만 끄는 트랙터가 따로 있지 않고, 화물을 싣는 카고 트럭도 약간 개조를 해서 컨테이너 운송을 합니다.
그런 트럭들은 힘이 없기 때문에 중국에서 무게에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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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안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모습입니다.
얼리안은 예전에 공룡이 살던 지역으로 얼리안으로 가는 고속도로에 공룡 모양의 모형들이 여기저기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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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공룡모형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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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에서 얼리안으로 가는 고속도로는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일반 승용차로 갔을시 대략11~14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 거리 입니다.
하지만 트럭의 경우 빠르게 움직이기도 어렵고, 한번에 많은 구간을 갈 수 없기 때문에, 대략2~3일 정도 소요 됩니다.

예전에 트럭이 많을 때에는 가장 빠른 방법이었지만,
현재는 베이징 올림픽을 이유로(트럭이 매연을 많이 발생 한다고 해서
중국당국에서 베이징을 경유하지 못하게 하고 있음)트럭이 원활하게
움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빨리 베이징 올림픽이 끝나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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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있는 컨테이너 계근장소

[중국소식]
중국쪽에서 통보하길,
실제 화물의 중량과 B/L상에 나와있는 무게가 1톤이상 차이가 나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실제로 무게르 잴까?하고 의심했지만,
진짜로 컨테이너 중량을 잰다고 합니다.


예전 부두에 있는 컨테이너 계근장 모습입니다.
태평양부두에서 컨테이너를 트럭으로 가지고 와서 이곳에 내려놓고,
무게과 컨테이너 균형을 확인 합니다.
여기에서 기차로 운송이 가능한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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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컨테이너를 올려서 무게를 잰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무게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이 무게 균형입니다.
무게균형이 좌우가 맞지 않을경우, 기차로 운송이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작업시, 앞뒤,좌우 균형을 잘 맞춰서 작업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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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컨테이너를 웨건에 상차후, 고정시킨 모습입니다.
철사로 고정되어 있는 모습인데, 저정도로는 20톤이나 나가는 컨테이너를
정확하게 고정 시킬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컨테이너 무게 균형에 문제가 없는 컨테이너만
기차로 운송이 가능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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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작업시 저희도 화주에게 최대한 균형을 잘 잡아서
작업해 달라고 말씀 드립니다.
모두 이런 이유에서 입니다.
앞으로는 아마 더 세세하게 관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얼른 중국 올림픽이 끝나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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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XG에 새로 생긴 태평양 부두

[중국소식]

사장님께서 중국에 출장을 다녀 오셨습니다.
XG의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확인차 그리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서...


XG에 새로생긴 태평양 부두 입구 사진입니다.
현재 일본과 한국에서 가는 배는 모두 이쪽에 정박하게 됩니다.
아직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서 철로가 깔려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쪽에서 내린 컨테이너는 다시 예전에 사용하던 부두로 이동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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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두앞에 줄지어서 서있는 트럭들 입니다.
이 트럭들은 ZU로 가는 트럭들이 아니고,
태평양 부두에서 예전부두로만 컨테이너를 운송하는 트럭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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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쪽에 보시면 엄청난 양의 컨테이너가 3단으로 쌓여져 있는게 보입니다.
현재 태평양 부두에만 약 1,500개의 컨테이너가 쌓여 있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부두에는 약 500개의 컨테이너가 쌓여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부두가 꽉 차 있어서 이쪽에서 옮기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태평양 부두에는 세관 서비스도 없기 때문에
몽골로 TS를 하기 위해서는 예전 부두로 이동을 시켜야 합니다.
중국이 올림픽이라, 트럭으로 운송시 베이징을 통과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또한 기차도 많이 올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앞으로 몽골 운송이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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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엄청난 돈을 들여서 만든 태평양 부두,
돈쓴 티가 팍팍 납니다.
엄청난 크레인 양 하며, 넓은 부지,
이제는 중국이 해상에서 독보적인 존재가 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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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셨던 바와 같이 중국 XG에 많은 양의 컨테이너가 적체되어 있습니다.
아직 태평양 부두와 예전 부두에 있던 컨테이너도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에서 한국의 포워더에게 전문으로 말하길,
"중국으로 보내도 컨테이너를 올리지 못하고 있으니 보내지 말라"는 말을 할 정도 입니다.

앞으로 몽골로 어떻게 운송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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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20 선적예정 FCL 작업사진(CFS작업)

[FCL 작업]
4월15일 작업한 FCL 작업 사진 입니다.
이번에는 전광판이랑 이것저것 같이 넣어서 FCL로 작업했습니다. 전광판이 너무 길어서 걱정했는데 우리의 베터랑 한상윤 소장님께서 너무도 잘 컨테이너에 넣어 주셨어요.
고난도의 기술이 필요한 지게차 운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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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에 넣기 위해서 준비작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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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에 적재된 모습입니다. 11M라서 그런지 컨테이너가 꽉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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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공간에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도 잘 생긴 볼도의 뒷모습만 나왔네요..^^ 땀 닦고 계시는 분은 강승규 주임~CFS에서 NO2의 위상을 지키고 계신 분입니다. 저렇게 빽빽하게 쌓아야 화물이 흔들려서 손상되는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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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화물을 넣어서 최대한 화물을 많이 실을려고 하는 모습~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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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컨테이너 입구까지 채우면서 나온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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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입구까지 화물을 뺵뺵하게 실은 모습입니다. 우리 한상윤 소장님 얼굴이 짤렸네요...미안해요~~-_-''

이렇게 해서 오늘도 컨테이너 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역시 청조 CFS에서는 FCL작업을 CONSOL작업처럼 뺵빽하게 실어서 보내기 때문에 대부분의 화주들이 아주 만족하십니다. 우리 창고 직원분들~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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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추공 장비 및 트럭 몽골 운송건입니다.(CJSP0804ULN048,049,073,078,079)

[FCL 작업]
안녕하세요~~청조해운항공입니다.
저번주에 작업한 FCL 사진 입니다.
이번에는 시추공장비와 컴프레셔 그리고 트럭이 몽골로 운송됐습니다....
다들 싸이즈가 너무 커서 고생했지만 CFS에 있는 우리 직원들이 너무 열심히 해줘서
별 무리없이 선적이 되서 나갔습니다..이자리를 빌어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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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레셔를 트럭에서 떼내기 위해서 볼트를 풀고있는 모습입니다. 저 뒷모습의 주인공은 CFS에서 일하는 몽골 직원분입니다. 뒷모습만 나와서 아쉽네요~얼굴이 정말 잘 생겼는데...^^이름은 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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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HQ 컨테이너에 넣은 모습입니다. 컴프레셔가 너무 무거워서 9톤짜리 지게차로 넣었습니다. 폭이 너무 딱 맞아서 숙련된 직원들의 노력이 아니었다면 아마 힘들었을지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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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컴프레셔 입니다. 이놈은 약간 덩치가 작아서 덜 고생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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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HQ 에 작업한 모습입니다. 위에 있는 컴프레셔 보다는 조금 여유롭죠?하지만 이녀석도 넣을때 고생좀 했어요..
딱히 지게발이 들어갈 곳이 없어서 체인으로 걸어서 넣고 밀어 넣는다고 다들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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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을 쇼링하고 앞쪽에 다른 화물을 넣기 위해서 합판으로 막은 모습입니다. 물론 자동차 쇼링도 했습니다. 화물을 넣기 위해서는 저렇게 막아줘야 차곡차곡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비싸더라도 저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놈은 덩치가 너무 커서 화물 부분의 문짝을 모두 떼내고 작업을 했습니다. 쇼링회사 직원분들이 엄청 고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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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탱크로리를 실은 모습입니다. 크기가 작아서 손 쉽게 넣었어요. 당연 저 안에 기름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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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이 너무 좁아서 운전해서 자동차를 넣었던 쇼링회사 직원분이 벽을 타고 나오는 모습입니다. 완전 스파이더 맨인줄 알았어요~어찌나 좁은 곳을 잘 빠져 나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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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추공 장비 입니다. 높이가 2M60CM여서 고생을 좀 했지만 그래도 다행이 잘 실려서 나갔습니다. 이놈의 무게가 대략 6~8톤정도가 나간다고 하네요..금액은...정말 비싸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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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은 또 다른 넘입니다. 위에 있는 녀석보다는 조금 길이가 짧아요.그래서 앞쪽에 실을때 조금 큰 트럭을 실을 수 있었어요. 이놈도 꽤 비싸다고 하던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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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추공 장비를 넣고 앞에 각각 트럭을 실었습니다. 한쪽은 5톤짜리가 들어가고 나머지 한쪽에는 2.5톤짜리 트럭을 넣었어요. 위에 있는 직원들은 쇼링업체 직원분들이세요..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튼튼하게 쇼링해 주셔서 너무 편해요.^^ 비용은....그때그때 달라요~~^^
총 화물을 40HQ X 5에 실었습니다. 인천에서 잘 선적해서 XG에 잘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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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사례 : 현대 ROBEX200W-7

[벌크]
2007년 9월 21일 운송했던 현대 ROBEX200W-7사진입니다.
정면모습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새장비라 때깔이 아주 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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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굴삭기의 긴팔과 바가지는 배에 들어가서 높이를 낮추고 고정을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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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새 장비라 사이드 미러가 뽁뽁이에 씌워져서 나왔네요...공장에서 방금 올라온 따끈따근한 굴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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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면에서 보니 얘도 롱팔~이네요....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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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XG에서 웨건에 실린 모습입니다. 굴삭기가 움직이지 않도록 바퀴에 나무를 끼고 못으로 박아서 단단히 고정
시킨 모습입니다. 또한 최대한 높이를 낮춰서 안정적이게 하기 위해서 팡을 내리고 바가지를 안쪽으로 넣은 모습입니다. 저 앞에 보니 같이갔던 덤프트럭도 보이네요. 중고지만 무리없이 잘 움직이는 넘입니다.^^

이놈의 제원을 알려 드리면...
품명 : ROBEX200W-7
길이 : 9,490 mm
넓이 : 2,490 mm
높이 : 3,410 mm
CBM : 80.579 CBM
무게 : 20,500 kg

보시다시피 몸무게도 많이 나가고 등치도 큰 넘입니다. 물론 이것보다 더 큰녀석들도 많이 운송했지만요..^^

무리없이 잘 울란바타르에 도착해서 열시히 작업중인 넘입니다.
언제 한번 보러 가야 할텐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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