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은 아직 자민우드에서 울란바토르까지 도로가 잘 안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 기차로 운송을 합니다.
하지만 이 화물은 길이가 너무 긴 관계로 웨건에 싫지 못하고,
일반 트럭으로 진행 중입니다.
이렇게 일반트럭으로 진행할 경우,
비포장도로를 달려야 하기 때문에 여비로 타이어2~3개정도는
구비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굴삭기를 싣고 가다가 퍼져버린 트럭의 모습입니다.
자민우드와 울란바토르 사이에 이런 사람들이라도 만나면 굉장히 반갑다고 하네요.
이렇게 두명이상이 움직이면 괜찮지만,
혼자서 올라가는 도중 이렇게 트럭이 퍼져버리면 정말 난감합니다.
모두 사막이기 때문에, 정말 무섭기도 하고요.
하지만, 밤하늘에 별은 정말 많다고 하네요
트럭의 엔진에 문제가 있나 봅니다.
몽골사람들이 본네트를 열고 고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운송사도 트럭전문 운송사 입니다.
앞으로 울란바토르와 자민우드간의 고속도로가 완공이 되면,
더많은 이런 운송업체가 생겨날 것 같습니다.
벌써 꽤 많은 양의 트랙터와 트래일러가 몽골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만 생긴다면 운송이 많이 향살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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