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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탄치 않았던 J군 몽골 출장기 2 (쵸이르로 고고~)

[주절주절]
             몽골 출장 두번째날, 쵸이르로 갔습니다. CY를 확인하기 위해서.

              고속도로를 타고 처음 본 양과 염소무리. 많기는 엄청 많더군요.

             고속도로 톨게이트, 웬지 경비실 같은 분위기..나만 그럴까요?

              양과 염소때가 길을 막아서 잠시 정차한 상활.
            몽골 사람들은 차분히 기다릴 줄 아는 능력을 가진 것 같다.
            에피소드 1 : 양과 염소를 같이 키우는 이유는, 양은 좀 멍청해서 집을 찾아오지 못한다고 합니다.
                              염소는 영리하기 때문에 양을 이끌고 집에 찾아 온다고 합니다.

             끝없이 보이는 고속도로, 그리고 지평선...

              쵸이르역 정면에서 찍은 모습.

             오른쪽에 보이는 철도청건물, 왼쪽에 보이는 긑없이 펼쳐져 있는 철길.

             몽골에서 볼수있는 다양한 웬건 1. 통나무용

             몽골에서 볼수있는 다양한 웬건 2. 오일용

              몽골에서 볼수있는 다양한 웬건 3. 가공된 목재용

             몽골에서 볼수있는 다양한 웬건 4.컨테이너 상차용

              몽골에서 볼수있는 다양한 웬건 5. 컨테이너 상차용

              몽골에서 볼수있는 다양한 웬건 6. 나무 및 석탄용

             몽골에서 볼수있는 다양한 웬건 7.(<- 이건 웨건이 아니라 화차)

             위에서 내려다 본 쵸이르 모습.

             쵸이르에 건설중인 UB TRANS CY모습

             쵸이르에서 본 호수, 의외의 장소에 호수가 있어서 놀랬습니다.

             엄청 쌓여있는 형석의 모습

              왼쪽에 보이면 흰색 백은 1톤백으로 형석을 담는데 사용
           가운데 있는 저울은 형석을 작업해서 무게를 재는 저울
           뒤족에 보이는 크레인은 10톤 가량을 들 수 있는 작업용 장비

             다양한 크기의 형석을 일정하게 작은 크기로 분쇄하는 모습

            쵸이르에 있는 세관/ 사이샨드 관할.

             몽골에서 처음 먹어본 몽골음식. 꼭 감자볶음 같은 맛



              같이 먹은 수프. 소고기가 없어서 양도기로 했는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타를 끌고가는 아낙네의 모습

              울란바토르 근교에 있는 산에서 산불이 난 모습.
            이날 이후 몽골에서  입산금지 됐습니다. 건조하기 때문에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오후 5시 고속도로에서 재본 온도가 섭씨34도. 후덜덜...

                      이날 썬크림 안발라서 얼굴이 완전 익어 버렸어요^^
             저녁에는 어린이날이라 이사님네 가족과 함께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몽골에서 고기는 원없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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